인천광역시 강화읍과 내가면, 하점면, 송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436m로 강화읍내에서 5㎞쯤 떨어져 있는 산이다.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태어났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옛 명칭은 오련산(五蓮山)이다. 416(고구려 장수왕 4)에 중국 동진의 천축조사가 이 산에 올라 다섯 색상의 연꽃이 피어 있는 오련지를 발견하였는데, 이 연꽃들을 하늘에 날려 이들이 떨어진 곳에 적련사(적석사)와 백련사, 청련사, 황련사, 흑련사를 각각 세웠다고 한다."
 
오늘이 진달래 군락지의 절정기라하여 찾았읍니다.
차량을 통제한다고 하기에 아침일찍 출발하여
오전 8시쯤 도착했으나 차량통제는 없었는데
백련사 주차장에서 부터 2Km정도까지
이미 많은 차들로 꽉 차있었읍니다.
 
백련사로부터 진달래 군락지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도착하자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읍니다.
 
[부대앞에서 바라본 진달래 군락지]
 
 
 
 
만개한 진달래가 참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었읍니다.
 
 
 
 
군락지 아래로 내려가 보면 진달래 군락지를 실감할 수 있읍니다.  
 
 
 
 
 
 
 
 
 
 
 
 
 
이번주가 절정기라 하는바 시간되시는 분 한번 찾아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찾아가는 길은
올림픽대로 끝에서 김포공항과 강화로 갈라지는 길에서
강화방향(48번국도)으로 약 1시간 정도 계속 직진.
강화대교를 지나고 강화군청을 지나면 편도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좁아지고
백련사 이정표를 따라 가면 됩니다.
주말에는 48번 국도에서부터 차량통제를 하는데 
평일과 주말 이른아침에는 교통통제를 하지 않아
백련사까지 진입할 수 있읍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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