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문 어느날 문득*****향설 배 금자** 나 지금 잘 있느냐.... 안부 묻지 않아도.... 너 분명 나 생각하면서 항상 기원하리라 나의 안녕과 행복을 굳이 너가 이 하늘아래 함께 하고 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언제나 가슴속에 그리움 물결 이루고 그 물결 파도되어 해변마다 일렁이며 가는곳마다 기쁨나누고 내가 머문 해변에 지친몸 거품으로 돌아 그리움 확 풀었다 우리 사이에 벽이 된 세월도 희미해져버린 기억의 조각들도 바위에 부딛히고 해변을 돌고돌아 제몸 부대끼며 찾아온 그리움의 포말들은 어쩔수가 없었나 보다 너와 나 사이의 거리도 우리사이 보이지 않는 오랜 세월의 묻혀버린 우정도 가슴속에서 그리움으로 자란 무시하기엔 너무 커 버린 사랑땜에 오늘도 나는 너와나의 은빛 만남을 꿈으로 키우고 있다 *********사랑하는벗(거제도 김공순 소장님께)~그리움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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