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우리들의 새집입니다 이제우린 새 아파트 분양받아 이 쉼터 새롭게 둥지를 틀었나이다 그동안 조금씩 돈 모아 이 집 사려고 우리는 이십여년 긴긴 세월을.... 서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허리가 굽고 잔주름 이마에 깊게 패일 때 까지 님이여 ! 우리 가족들..... 산 넘고 물 건너 모진 세파 견뎌 오시느라 얼마나 고생 많으셨는지요 말하지 않아도 그대 모습속에 살아온 흔적있고 보지 않았어도 그대 눈빛속에 그대 살아온 세월담아 그 모습 보입니다 님이여 편히쉬소서 여긴 우리집이니까요 지금 그대 ..그 모습 그대로! **************************************향설..*(^&^)**배 금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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