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2] 전라남도 담양군까지 갔지요^^;

담양에 이 가로수가 없다면 아마 수많은 사람의 발걸음도 없을 겁니다.
담양의 명소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아래 풍경입니다.

이른 새벽, 부지런한 아버지, 어르신의 움직임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휴가 이틀째 아침과 오후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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