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소리 요란하게 들려 오는걸 보면 이제 일철이 다가왔나 봐요
 언제부턴가 홈피에 들러 우리 선생님들 사시는 모습 훔쳐보는 재미로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혼자 근무하면서 오는 외로움이겠지요.
저만 그런가요.
3년여를 건강실천사업이라고 운동사업을 무지 열심히 했었지요.
댄스스포츠교실을 열어 주민과 함께하느라 보람도 있었지만 많이 힘들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 이제는 우리 진료소 사업을 어찌꾸려가야할까 고민입니다.
평소 체조등과는 거리가 멀었던 내가 주민들과 함께 하면서 아주 멀리 할 수도 없구.
어젠 잠깐 텔레비전을 보다가 장수프로그램에서
주민에게 운동을 지도하는 건강증진계 직원과 사회복지사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잠시 떠올려 보았읍니다.
어떠한 모습으로 서 있는것이 지금의 우리 현실에 맞는것일까요.
 
4월초에 있을 의료원주최 주민 체조한마당을 준비하면서 잠시 넋두리 한번 해보았읍니다
 
*사실은 이내용 올리려고 들어 온건 아닌데 엉뚱한 길로 새 버렸네요.
 원내용- 작년 어느떈가 시를 많이 올리시던 어느 선생님 요즘은 뭐하시나요.  궁금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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