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제 만날까... / 향설*배 금자*(^&^)* 친구야 버얼써 오솔길 걸으면 등이 시리고 마음은 너를 향한 밀려오는 그리움으로 오솔길 자갈밭 줄다름 치고 머릿속 온통 상념의 숲으로 몸보다 앞서 달려가 네가 사는 하늘위를 맴돌고 너를 부르는 소리 메아리 되어 내 귓전에 서성이는데...... 친구야 버얼써 찾아온 가을보다 먼저 내마음 너의 빈 자리에 향기되어 내려 앉는다 친구야 우리 국화꽃 낙엽으로 꽃보라 내리기전에... 친구야 우리 언제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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