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잠을 자고,
이곳에서 사업을 하고,
이곳에서 가족을 만나고,
이곳에서 삶의 향기를 나눴지요^^
이젠 세월속으로 묻힐 아직도 내 몸을 누이고 있는 보건진료소,
새 건물 입주를 앞두고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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