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나를 흔들어 깨우자

                          글/이인옥

봄 이예요, 봄이 왔어요.
세상에도, 내 마음에도 봄이 활짝 피어났어요.
들리지 않으세요?  내 몸에서 나는 봄 소리가....봄이 방긋 웃고 있잖아요.
한번 들어보세요.  자신에게서 나는 봄 소리를......
 
눈 속에서도 봄은 울지 않고 흔들리지 않더라고요.
꽃샘추위가 눈과 강풍을 몰고 와 괴롭히고 흔들어도
눈 속에 핀 수선화는 결코 흔들리지 않더군요.
 지친 꽃샘추위가 제풀에 슬그머니 꽁무니를 감추고 달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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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뉴스 기사내용의 일부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예쁜 수선화 꽃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어요.
http://life.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97820
 
4월부터 바빠질 거라고 보건소장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지역에 대한 기초조사가 있을거라고.............
방문보건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모양입니다.
2000명의 인력이 4월부터 복지부로 부터 지원된다 합니다.
변화가 시작되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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