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7년 전의 사진이네요.
며칠전 우연히 발견한 사진!!!
잘 안보이겠지만 저는 일일히 한참을 들여다보니
과거의 많은 선생님들이 스쳐가는군요.
이미 고인이 된 선생님들이 눈에 띄어 어제는 그 분들과의 옛 추억에
한참을 서성거렸답니다.
이렇게 세월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데
그리고 이 사진을 찍을때만 해도 누가 몇년후에 이 세상을 떠날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풀잎의 이슬같은 우리네 인생...
그것을생각하면 마음이 가난해집니다.
욕심 낼 것도 없고...
그러나 내게 주어진 하루를 오늘이 마지막이려니 하고
열심히 감사하며 사는것.
그것이 행복이려니.....하고 오늘도 순간마다
감사함을 되새기며 지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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