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세 분의 자원봉사 신청도 태안에는 커다란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예상했던 30분에서 60여분께서 신청을 하신 상황이구요,
성금도 1,000원에서 30,000원까지 성심껏 뜻을 모아 주시고 계십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진료소장님들께서 어려운 곳을 향하는 따뜻한 마음을 볼 수 있어
훈훈합니다.
성금과 봉사활동을 자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함을 전합니다.
15일 집결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