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충남 제 1 부회장 역을 맡고 있는 오택순입니다.
성심성의껏 성금해 주시고, 먼길 마다않고 자원봉사에 참여하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특히 강경혜 회장님과 신현주 사무국장님 박정인 전 경인지회 회장님,
그리고 충북 진천군에서 오신 세 분의 참석은 더욱 뜻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충남의 50여 분의 참석으로 봉사활동이 원만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석하여 함께 한 모든 회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참
석은 못했어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함께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분명 바다는 보고 들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염원을.......